물방울보형물 330cc 후기

한애리 2016-01-26 11:01 2429

 

참고로 목돌아간거 아니에요 칫...

등사진을 찍으나 가슴사진을 찍으나 거기서거기 ㅡ_ㅡ

주변에서 제 마른체형이 부럽다고 말은 그렇게 해도 목욕탕 가거나

일박이일로 여행가고나면 실체를 보고 쩜쩜쩜하더라구요.

그래서 전 오히려 통통해도 가슴큰 여자들이 부러웠어요.

물론 내 체형에 가슴도 크다면 더 좋겠지만 그런건 진짜 넘사벽이라고만

생각하고 살았죠. 그러다 진짜 여기에 쓰긴 좀 그런데

크게 상처받는 일이 생겨서결국 가슴수술을 고려하게 되었어요.

수술하겠다고 마음먹으니까 병원 정하는거 및 수술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됬구요.

전 일단 페닥없고 사후관리 잘해주는걸 가장 중요하게 여기면서

병원 알아봤어요~ 

 

 

 

 

그리고 결과물은 이러하답니다 :)

짜쟌 ㅋㅋ

흉곽이 72로 그래도 아주 작은편은 아니라

원하는 사이즈로 330cc 넣을 수 있었어요. 라운드 가슴수술로도

여기 좀 유명하던데 저는 자연스러운걸 선호하므로 물방울로 했구요. 

 

 

 

날도 추운데 뭐하는거냐고요? ㅎㅎ

아무래도 여름사진으로 마무리하는게 가슴모양 보여주는덴 젤 좋을 것 같아서

특별히 준비해보았습니다 +_+ 

 

 

 

 

작년 여름에 비키니 시전했던

사진이에요. 이때 진짜 핫핑크핑크하게 하고 돌아다녀서 그런지

주목받는다는 느낌도 들고 한번도 그런적 없었는데

번호 물어보는 남자도 두명!!!!! 이나 있었어요~ 

 

 


 

가슴수술이 진짜 겉으로 예쁘게 변하는것도 좋지만

주변사람들의 대우나 나 스스로 생기는 자신감 그런걸로 인해서

표정도 변하고 마음가짐도 변하게되는 것 같아요.

고통은 나누랬다고 가슴수술 물어보는 친구들한테는 부추기기도해요.

정말 인생이 달라지니까요! ㅋㅋㅋ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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