욕심 내려놓은게 신의 한 수!

박정연 2018-09-19 17:09 227




어렸을때부터 통통한 하체에 비해서 상체가 너무 말라서 스트레스가 많았어요ㅜㅜ

요즘엔 가슴수술 워낙 많이 하시기도 하고

가슴수술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이쪽으로만 신경을 써서 그런지

괜히 더 위축되고 스트레스 받았던 것 같아요~

25에서 26으로 꺾이고 나서 더 늦기 전에 해야겠다 싶어서 ㅋㅋㅋ

사촌언니와 함께 발품팔기 시작했어요~







저는 물방울 295cc 넣었구요 사진은 순서대로 3개월, 4개월, 5개월, 6개월이에요

3개월때까지만 하더라도 어깨 무거운 느낌이 있었는데

지금은 적응이 돼서 그런지 크게 불편한 느낌은 없어요

사이즈는 사실 더 크게 하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지나치게 크면

부자연스러워 보일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ㅜㅜ

그래서 너무 욕심 안내고 자연스럽게 하려고 마음 먹었던 게

지금은 신의 한 수였단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

엄마도 첨엔 큰걸로 하지 그랬냐고 하더니 지금이 보기 좋대요 ㅋㅋㅋ

너무 부담스럽지 않고 딱 어깨 펴고 다닐 정도라 옷입는 것도 편해지네요:)


수술전 사진은 아래에 있습니다ㅜㅜ




이름

연락처

상담내용

상담신청하기